이케아 코리아가 엔데믹을 맞아 3년만에 오프라인으로 기자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이케아는 매년 9월부터 이듬해 8월까지를 회계연도로 잡고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간담회는 지난 FY22의 성과를 발표하고 시작되는 FY23의 브랜드 캠페인과 주요 전략을 공개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특히 새로운 회계연도에는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방식으로 이케아를 만날 수 있는 옴니채널을 강화하는 가운데 기후 위기 대응 및 순환 경제에 기여해 더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을 발표하며 미디어의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오전에 진행된 일간지 대상 간담회에 이어 오후에는 두 차례에 걸쳐 그동안 이케아에 큰 사랑을 보내 온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오피스투어와 칵테일 파티도 진행했습니다.
이날 진행된 기자간담회는 장소 규모의 제약으로 인해 미디어의 선착순 초청을 드렸음에도 목표한 수치를 110% 상회하는 참석율을 보이고, 관련 기사도 100여개 이상 지면뿐 아니라 방송 등으로 노출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케아 코리아 FY23 기자간담회, 이케아 광명에서 진행
이케아 코리아가 엔데믹을 맞아 3년만에 오프라인으로 기자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이케아는 매년 9월부터 이듬해 8월까지를 회계연도로 잡고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간담회는 지난 FY22의 성과를 발표하고 시작되는 FY23의 브랜드 캠페인과 주요 전략을 공개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특히 새로운 회계연도에는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방식으로 이케아를 만날 수 있는 옴니채널을 강화하는 가운데 기후 위기 대응 및 순환 경제에 기여해 더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을 발표하며 미디어의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오전에 진행된 일간지 대상 간담회에 이어 오후에는 두 차례에 걸쳐 그동안 이케아에 큰 사랑을 보내 온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오피스투어와 칵테일 파티도 진행했습니다.
이날 진행된 기자간담회는 장소 규모의 제약으로 인해 미디어의 선착순 초청을 드렸음에도 목표한 수치를 110% 상회하는 참석율을 보이고, 관련 기사도 100여개 이상 지면뿐 아니라 방송 등으로 노출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